2018년 10월 20일 레지오 마리애 꼬미시움 전단원 피정, 김한모 바오로 신부, 조화선 마오로 수녀

레지오 마리애 꼬미시움 전단원 피정, 김한모 바오로 신부, 조화선 마오로 수녀

“나에게 힘을 주시는 분 안에서 나는 모든 것을 할 수 있습니다”. (필립비 4장 13장)

 

레지오 마리애 꼬미시움 전단원 피정, 김한모 바오로 신부, 조화선 마오로 수녀
일시: 2018년 10월 20일 토요일, 장소: 천주교 오클랜드 성 김대건 안드레아 한인 공동체

미국 서북미 한인 꼬미시움( 지도: 김한모 바오로 신부, 단장: 윤재경 알베르또)은 2018년 10월 20일 레지오 마리애 꼬미시움 전단원 피정을 실시하였다. 베이에리어 성당의 90여명의 레지오 단원들과 간부들이 함께 모여 레지오 마리애에 관한 내용을 더 자세히 공부하는 교육시간을 가졌고, 김한모 바오로신부와, 조화선 마오로 수녀를 강사로 초빙하였다.

김한모 바오로(세크라멘토 정혜 엘리사벳 성당) 신부는, 인사말에서 오늘 화창한 가을 날씨를 주신 하느님과 성모님께 감사드린다고 하면서, 하느님을 안다는 것은 그분의 말씀을 실천으로 행한다는 것이고, 기도하고 활동해야 하는 것이 레지오 단원의 기본 자세이다 라고 말하면서,  행복하십니다, 주님께서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리라고 믿으신 분!”
 (루카 1, 45)을 인용하였는데, 내 자신이 기뻐야 다른 사람들에게 그 기쁨을 전할 수 있고, 나의 신앙도 전할 수 있다고 말했다. 레지오 마리애의 신심을 내 안에 잘 간직할 때, 공동체가 확장할수 있고, 성모님께서 행복하니, 우리 레지오 단원들도 행복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한모 신부는, 레지오 마리애는 성모님의 군대로서, 사제직(봉헌), 왕직(봉사), 예언직(복음선포)의 3가지 평신도 사도직을 수행하는 하느님의 자녀로서 봉헌된 삶을 살아가자고 말했다.  또한 레지오 마리에 단원들은 개인성화를 통해 거룩하게 되고, 하느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도록 삶을 살며, 하느님 나라가 이미 여기에 와 있는 것을 확증하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지금 부터 천국의 삶을 살아야 된다고 말했다. 

단원들은 레지오 주회합의 구칙적으로 참여하여 강력한 지휘체계와 규율을 잘 따르고 질서 있게 신심 생활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이세상의 복음화는 우리 레지오 단원들의 사명이고, 내가 애덕을 실천하고 행동으로 실천한다면, 레지오 정신(성모님의 정신)인 순명, 겸손을 마음에 간직하고 손에는 묵주를 들고 하루에 최소 5단이상 봉헌하는 신앙생활을 하자고 말했다. 묵주기도는 복음서의 요약이며, 이 세상과 맞서 싸울수있는 우리의 영적 무기이다.  기도와 활동을 잘 안배하여 생활하고, 레지오 교본 내용을 충분이 숙지하고 간부 역할을 맡은 사람은 조직이 잘 운영되도록 능동적으로 활동하여, 하느님 나라를 위하여 기쁜 마음으로 겸손하게 생활하자고 말했다.

제2강의에서 조화선 마오로수녀(영원한 도움의 성모 수녀회)는 성모님과 예수님은 우리의 문제들을 풀어 주시는 분이시고, 성모님께서 예수님의 잉태를 천사로부터 받아 들였을떄, 죽음을 각오한 하느님께 대한 순명이었다. 우리가 성모님처럼 살아간다면, 고통중에서도 기쁘게 살수 있고, 고통중에서도 매일 묵주기도를 바칠 수 있는 기회를 갖자. 예수님도, 죽은 나자로를 죽음에서 풀어 주셨으므로 내 안에 성모님과 예수님을 모시고 산다면, 먼저 나 자신을 용서하고 다른 사람의 고통도 풀어주자고 말했다.

“주님의 종이오니, 그대로 제게 이루어지소서.”(루카1,38)

강의를 마친 후, 피정 참가자들은 점심 식사와 단체사진 촬영이 있었고, 레지오 관리와 운영에 관한 토론을 실시하였는데, 레지오 양식, 원례 보고서, 회의록, 꾸리아 봉사활동에 관한 내용이었다.

파견미사에서, 김한모 신부는 모든 이의 종이 되는 봉사의 삶을 살며, 우리모두 예수님/성모님의 삶을 살며, 이 세상과 맞서 싸울 수 있는 힘을 성령을 통하여 얻자고 말했다. -끝-
(사진/기사: 홍보부 천종욱 다니엘)

레지오 마리애 꼬미시움 전단원 피정, 김한모 바오로 신부, 조화선 마오로 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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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20일 레지오 마리애 꼬미시움 전단원 피정, 김한모 바오로 신부, 조화선 마오로 수녀

credit: 미주 가톨릭 평화신문, 허 클라라 기자 (peacetimes93@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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