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한쿡사람입니다

제1화 나는 한쿡사람입니다 - 외국인 선교사 1부

해방과 전쟁을 겪으며 사회, 경제적으로 어려웠던 1950, 60년대에 한국에 파견되어 평생을 빈민, 농민, 청소년, 노인, 한센인, 노동자 등 소외된 이들과 함께 살며 삶의 의미와 희망을 나누고, 낮은 곳에서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며 살고 있는 외국인 선교사들의 모습을 담습니다.

전 안동교구장 두봉 주교, 제주 이시돌 목장을 일군 임피제 신부, 청소년들과 함께 살아온 모지웅 신부, 본당 공동체와 사랑을 나누는 현익현 신부, 빈민사목의 일선에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박문수 신부, 대구지역 불우청소년의 어머니 수산나 메리 영거 여사, 영화를 통한 미디어 선교의 선구자 임인덕 신부, 한센인들의 가족으로 40년을 살아온 유의배 신부, 교육과 피정으로 그리스도를 전하는 진문도 신부 등의 삶을 통해 선교의 참의미를 생각해보고 그리스도를 따르는 신앙인의 자세를 돌아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그 첫 번째 시간 "나는 한쿡사람입니다"에서는 이분들이 한국과 인연을 맺게된 사연과 사람들과 동화되어 한국사람이 되어 사는 모습을 담았습니다.

제2화 나는 하느님의 도구입니다 - 외국인 선교사 2부

제1화에 이어 우리나라에서 오랜 세월 함께 살며 복음을 실천하고 있는 외국인 선교사 9분의 이야기입니다.

2화 "나는 하느님의 도구입니다"라는 부제로 이땅의 사람들과 함께 살며 하느님이 창조하신 자연을 사랑하고 한국사람보다 더 한국적인 삶을 사는 모습과 언제나 겸손한 자세로 하느님의 도구임을 행복해하는 이분들의 삶을 통해 우리의 신앙과 삶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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