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전야 미사 및 성탄 대축일 미사 봉헌 (2025.12.24-25) | 12월 25일 성탄 대축일 미사, 세례식
(사진/기사제공: 차아름 루시아 홍보부장)
성탄전야 미사 및 성탄 대축일 미사 봉헌
본당 공동체는 12월 24일(화) 성탄전야 미사와 12월 25일(수) 성탄 대축일 미사를 봉헌하며,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쁨과 감사로 경축하였습니다.
성탄전야 미사는 어둠 속에 비추는 참빛이신 예수님의 탄생을 기념하며, 촛불과 성가, 그리고 신자들의 정성 어린 기도로 거룩하고 은총 가득한 분위기 속에서 봉헌되었습니다. 미사에 참여한 신자들은 하느님께서 인간으로 오신 사랑의 신비를 깊이 묵상하며, 세상에 평화와 희망을 전하는 성탄의 의미를 마음에 새겼습니다.
이어 봉헌된 성탄 대축일 미사에서는 “오늘 우리를 위하여 구원자가 태어나셨다”는 복음 말씀을 통해, 하느님의 크신 사랑과 구원의 기쁜 소식을 다시 한 번 되새기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공동체는 기도와 성가로 주님의 탄생을 찬미하며, 이웃과 함께 나누는 사랑과 나눔의 삶을 다짐하였습니다.
이번 성탄 미사를 통해 본당 신자 모두가 주님의 평화와 기쁨을 가정과 일상 속에서 실천하며, 성탄의 은총을 세상에 전하는 복된 도구로 살아가기를 기원합니다.
또한 12월 25일 성탄 대축일 미사 중, 본당에서는 예비신자들의 세례식이 거행되었습니다. 오랜 여정 끝에 하느님의 자녀로 새롭게 태어나신 영세자들은 성탄의 기쁨 속에서 믿음의 첫걸음을 내딛었습니다. 공동체는 이분들의 새로운 신앙 여정을 함께 축하하며, 앞으로의 삶 안에서 주님의 은총과 평화가 늘 함께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세례성사: 유석(아우구스티노), 이미애(아가다), 이수인(안드레아),이옥로(엘리사벳)
첫영성체: 문영민 노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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