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당행사 및 교우이야기

제목 작성자 날짜
현광섭 프란치스코- 군종신부님 오클랜드 성당방문/미사집전 admin

2013-04-25

프란치스코 작은 형제회: 임성욱 제노 수사님 본당방문 admin

2013-04-25

인간관계를 위한 기도 admin

2013-04-25

8/26/2012주보/ 말씀의 향기-‘너희도 떠나고 싶으냐?’ admin

2013-04-25

8/26/2012주보/ 생명의 말씀-주님, 저희가 누구에게 가겠습니까? admin

2013-04-25

8/19/2012 주보/ 말씀의 향기-예’와 ‘아니요’ admin

2013-04-25

8/19/2012주보/ 생명의 말씀-나를 먹어라 admin

2013-04-25

겸손한 자제심 admin

2013-04-25

[강론] 8월23일(목)2012년 <아무나 만나는 대로 잔치에 불러오너라.>김광근 도미니코 신부님 admin

2013-04-25

[강론] 8월21일(화)2012년 <부자가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낙타가 바늘구멍으로 빠져나가는 것이… admin

2013-04-25

하느님께서 계시는 곳 admin

2013-04-25

언제나 기도할 수 있는 사람 admin

2013-04-25

2012년 제 18차 성령대회 : 목마른 사람은 다 나에게 와서 마셔라 : 초대강사 : 박효철 베네딕도 신부 admin

2013-04-25

[강론] 2012년 8월 19일 (일) 영세식 박효철 베네딕또 신부님, 김광근 도미니코 신부님 admin

2013-04-25

[강론] 2012년 8월 18일 (토) <어린이들이 나에게 오는 것을 막지 마라. 사실 하늘 나라는 이… admin

2013-04-25

바로 지금 시작하십시오 admin

2013-04-25

[강론] 2012년 8월 16일 (목)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admin

2013-04-25

[강론] 2012년 8월 15일 (화) <성모 승천대축일 미사> 김광근 도미니코 신부님 admin

2013-04-25

[강론] 2012년 8월 14일 (화) <너희는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업신여기지 않도록 주의하여라… admin

2013-04-25

의심의 먹구름을 말끔히 걷워내고 admin

2013-04-25

아들의 운명에 함께하는 어머니 admin

2013-04-25

그리스도인의 가정 생활 admin

2013-04-25

[강론] 2012년 8월 12일 (일)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 김광근 도미니코… admin

2013-04-25

미사 성제는 십자가 상의 희생 제사이다 admin

2013-04-25

모든 이의 모든 것이 되기 위해 admin

201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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