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지오마리애 야유회

 

 

 

2014년8월24일 주일,  교중 미사를 드린후 본당 꾸리아 주최로 레지오 마리애 전 단원의 야유회가 Robert Pool Park에서

있었다.  레드우드 사이로  불어오는 싱그러운 바람과 드높은 파아란  하늘도 우리를 반겨 주었다 . 여러가지 행사가 겹쳐 

35여명이 출석한 가운데 모두가 맛있는 비빔밥을 먹고 반 시간정도 오솔길을 따라 산책을 한후 ' 상지의옥좌' 쁘레시디움에서 준비한

태평가, 진도아리랑,  쾌지나 칭칭나네를 장구와 북을치며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신명나게 불렀다. 주위에 있던  타 민족들도 와서 

같이 즐기며 우리나라의 고유음악에 흥겨워 했다. 우리는 손벽을 치며 3 6 9께임을 하였는데 다섯명이 이겨 상품을 탔다.  신부님께서

상품중에 부엌에서 쓰는뜨거움 방지 장갑을

끼우시고 신자들에게 큰웃음을 선사하시며 같이 즐거워 하셨다. 우리는 레지오마리애의 더욱 큰 발전과 단원으로써 성모님께 더큰

사랑과 충성을 드릴것을 마음속에 다짐하며 신부님의 강복으로 오늘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오솔길을 걸으며....

 잠깐 쉬는는시간에...

 

 맛있는 비빕밥

 

 점심식사

 

 상품

 

 3 6 9 께임중

 다섯명의 께임  승자들

 

 신부님

 

 신부님과 전 꾸리아 단장

 

 상지의 옥좌 쁘레시디움 단원들

 

 강복 주시는 신부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