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낙양베로니카입니다

Submitted by 유낙양베로니카 on Sat, 11/03/2012 - 22:03

 + 우리 모두 평화
 
가을이 깊어가더니 이제는 겨울 문턱에 섰습니다.
멈추어 달라고 잡고 싶던 날들은 뒤도 안 돌아보고 어김없이 흘러가네요.
 
사랑하는 신부님과 교우님들 안녕하셨죠?
9월 초에 103세 되신 시어머님을 뵈러 한달 예정으로 한국에 왔었지요.
생각보다 건강하신 것 같아 흐믓한 마음이었답니다.
 
고국의 아름다움은 저를 흥분시키기에 충분히 멋졌지만
병이 나서 한달을 연기해 10월 말에 돌아가리로 했는데
또 한 달을 연기하는 사태가 벌어졌네요.
 
오늘이 주님의 날인데 약에 취해 겨우 일어나 기도를 하고
우리 교우님들께 문안 인사를 드립니다.
 
켈리포니아주엔 기온의 차가 그리 크진 않지만 그래도 환절기로 인한
일교차가 클테니 모두모두 감기 조심하시고 늘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11월 27일날 다시 미국으로 돌아가기로 했지요.
몸 관리 잘 해서 반갑게 뵙도록 하겠습니다.
 
사. 행. 신. 평.
 

  주임신부 인사말씀
신부님

특별 링크

blue2 공동체 소식

blue2 주보모음

blue2 미사시간

blue2 성당오시는 길

blue2 공동체 2020비전

blue2 묵 상 글


blue2 레지오 마리애

blue2 사진/동영상


blue2 오클랜드주교님 강론

blue2 매일미사/성경

blue2 매일미사/성경|영어

blue2 북가주 한인성당/
  가톨릭사이트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