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그 시절로 돌아가 볼까요?

Submitted by 유낙양베로니카 on Fri, 01/07/2011 - 16:23


 

 

구멍난 양말은 당연히 꿰메서 신는 줄 알았죠

 



 

 

아이들을 많이 낳던 시대라 맏이가 동생들을 곧 잘보곤 했지요 !

 

 

 




예전에는 식구들이 많은 탓도 있지만 예전풍습대로

여자들은 밥상에도 못끼고 바닥에 내려놓고 먹곤 했답니다 !

 

 

 




그시절엔 뽑기와 달고나가 최고의 간식거리 였답니다 ~

 




남자들은 거의가 머리 깎는 기계로 빡빡 밀기도 했답니다~

 




새끼줄에 낀 연탄을 낱장으로 사오기도 하고

봉지쌀을 사다 먹기도 했습니다 !

 

 

 




조개탄으로 교실 난방을 하던 때라 난로 위에 도시락을 올려놓아서

따뜻하게 먹곤 했답니다 ~~!

 




교실바닥이 마루로 되어 있어서

걸레를 만들어 와서 광을 냈지요!

 




몇년 늦게 학교에 들어와 나이가 많은 학생도 더러 있었습니다!

 

 

 




수업 중에 싸우거나 딴짓을 하면 꼭 벌을 세웠답니다!

그때 그시절이 그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