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주 서중부 여성 제 11차 꾸르실료 - 지도: 김정곤 토마스 신부

북미주 서중부 여성 제 11차 꾸르실료 - 김정곤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

(사진설명: 오클랜드 성김대건 한인성당 여성 참가자들과 봉사자들이 선배 꾸르실리스따들과 함께 활짝 웃고있다)

 

서중부 여성 제 11차 꾸르실료

미 서중부 꾸르실료 사무국(지도신부: 김정곤 토마스,  주간: 구창회 미카엘)은 Oakland Holy Redeemer Center(8945 Golf Links Rd, Oakland, CA 94605)에서 김정곤 토마스 신부의 지도 아래 6개 성당 37명의 여성 꾸르실료 참가자들과 27명의 봉사자들이 서중부 여성 제 11차 꾸르실료(회장 이선희 크리스티나) 체험을 2017년 6월 22일 ~ 6월 25일(3박 4일) 동안 실시하였다.

파견의 날 미사(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 2017.6.25.)에 김정곤 신부는 성령의 이끄심에 따라 3박 4일간의 봉헌과 축복을 청하는 시간을 보내며 생활했고, 이제는 예수 그리스도를 알게 되어 그분을 닮고자 하는 지향을 갖고, 용서하며 사랑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우리는 쓸모없는 메마른 십자가 나무였지만, 예수님이 그 십자가 나무에 못 박히시면서 우리와 일치를 이루고 우리의 죄를 용서해 주셨다고 하셨다. 그 일치 가운데 용서, 치유, 절제, 관계 회복의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드리며, 부족한 부분은 하느님의 은총으로 채워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3박 4일은 우리 인생에 있어서 아주 짧은 시간이었지만, 이 시간을 통하여 하느님께서 우리 안에서 활동하실 수 있도록 우리 자신을 봉헌하며 항상 감사드리자고 했다. 이날 미사에는 170여명의 선배 꾸르실리스타들이 함께 하였다.

산호세 성당 강주희 크리스티나 자매는 하느님을 찾고자 꾸르실료 교육에 참가하게 되었고 복음을 통하여 최상의 사랑을 받았고 공동체에 봉사하기를 굳게 결심한다고 말했고, 선배님들의 기도와 빨랑카 정성이 이 피정을 받는 피정자들의 마음을 열게 만들었다고 했다.

산호세 성당 김도희 피엔시아 자매는 꾸르실료 교육을 통하여 마음과 정성을 다하여 공동체에 힘이 되도록 할 것이며, 적극적으로 사랑을 많이 베푸는 친구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샌프란시스코 성당 최혜인 모니카 자매는 그동안 저희들을 위해 기도해주신 분들의 사랑을 느꼈으며, 앞으로 주님과 더욱 가까워지도록 열심히 기도하고, 쓰러지지 않도록 친구와 함께 서로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다짐하였다.

오클랜드 성당 이명란 아네스 자매는 나의 마음을 하느님께 열어 나에게 주시는 메시지가 무엇인가를 깨달아, 하느님께서 주신 복음을 이웃에게 전하고, 복음 중심의 생활을 봉사를 통하여 계속해 나아갈 것을 결심한다고 했다.

서중부 꾸르실료 주간 구창회 미카엘 형제는(12-13대 주간), 봉사자들의 지난 6개월간의 준비와 희생으로 3박 4일간의 피정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며 모든 봉사자분들에게 감사드리고, 또한 많은 꾸르실리스따 선배들의 영적 물적 빨랑카의 성원에 감사드린다고 했다. 그리고 참가자들이 예수님과의 만남이 영원히 지속되시길 기도드리며, 또한 본당으로 돌아가 사도직의 역할을 해주시길 당부한다고 했다. 

미 서중부 꾸르실료 사무국은 6개 본당(캘리포니아 주: 산호세, 샌프란시스코, 오클랜드, 새크라멘토, 몬트레이, 트라이밸리)를 포함하여 네바다와 유타 주를 포함하고 있다. 미주 한인 꾸르실료는 미국 내 한인 꾸르실료 사무국 총 8개와 캐나다에 있는 2개의 사무국을 포함하여 총 10개가 있다. 산호세 본당의 홍영일 리차드 형제가 미주 한인 꾸르실료 협의회장을 맡고 있으며, 미주 한인 꾸르실료 협의회 지도 신부는 샌프란시스코 성당 주임 신부인 김정곤 토마스 신부이다. 

기사/사진: 홍보부 천종욱 다니엘 / editing: 송일란 베로니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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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 사진제공: 서중부 꾸르실료 사무국 홍보부 (최광섭 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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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성당 참가자: 김경희 (사비나), 김미숙(말가리다), 김영선 (안젤라), 이명란 (아네스),  최영자 (세레나), 허은희 (마리아), 황혜정 (데레사 )   이상 7분 

오클랜드 성당 주말 봉사자: 한현자 (헬레나), 이경란(베로니카), 이휘라 (카타리나) 심승화 (헬레나), 이윤정( 아네스),  조미경 (리디아)    이상 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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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여성 참가자와 가족들이 김정곤 토마스 신부(샌프란시스코 주임신부)와 함께 활짝 웃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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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영회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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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서중부 꾸르실료 역대 주간들) 홍영일 리처드, 조현대 요한, 구준모 요한, 채성일 토마스 

구창회 미카엘(현 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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